정책이벤트2026-07-18

큐로셀 림카르토, 건강보험 급여 첫 관문 통과

큐로셀이 개발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르토(anbalcabtagene autoleucel)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은 해당 치료제에 대한 급여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개발 CAR-T 치료제로는 처음으로 급여 심사 절차를 진행하는 사례다. 향후 추가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급여 적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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