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2026-07-17
프로젠, 비만치료제 고용량 후속 임상 착수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프로젠이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고용량 후속 임상에 착수했다. 체중감량 효과를 높이면서 위장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개발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진척에 따라 기술이전과 코스닥 이전상장 추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프로젠은 유한양행의 자회사다.
데일리팜 원문 ↗AI 자동요약 · 미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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