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2026-07-17

유한·한미·녹십자, 기술수출 계약금·마일스톤 실적 반영 확대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 신약 기술수출 성과가 계약 체결 단계를 넘어 실제 재무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은 2분기 기술수출에 따른 선급금과 단계별 기술료를 손익계산서에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 로열티와 투자 성과에 따른 지분 매각 대금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녹십자를 포함한 국내 제약사들의 R&D 투자가 수익화 단계에 진입하는 사례로 언급됐다.

데일리팜 원문 ↗AI 자동요약 · 미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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