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2026-07-19

삼오제약, 복스조고 급여 등재로 희귀질환 사업 확장

삼오제약이 국내 첫 소아 연골무형성증 치료제 복스조고(보소리타이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계기로 20여 년간 이어온 희귀질환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창덕 삼오제약 희귀전문의약품 사업부 상무가 국내 도입과 출시를 총괄했다. 이번 급여 적용으로 연골무형성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가 제공됐다.

희귀질환
데일리팜 원문 ↗AI 자동요약 · 미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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