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2026-07-21

일동그룹, 바이오USA 2026서 항암·비만·희귀질환 R&D 파이프라인 소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바이오USA 2026에서 나흘간 파트너링 논의와 성과 발표, 네트워킹 일정을 진행했다. 지투지바이오, 메디사피엔스, 롯데바이오사이언스, 강스템바이오텍, 큐라클, 대웅제약, 세라트젠, 팬젠, 일동제약 등 다수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일동제약그룹은 신약 개발 계열사를 필두로 항암, 비만, 희귀질환 분야의 R&D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계약 규모는 본문에 언급되지 않았다.

대웅제약항암희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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