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2026-07-21

길리어드·머크, 주 1회 복용 HIV 치료제 3상 결과 발표

길리어드사이언스와 머크는 아이슬라트라비르와 레나카파비르를 결합한 주 1회 복용 단일정 요법에 대한 Islend 3상 임상시험 세부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임상은 매일 복용하는 빅타비 등 기존 치료제와 비교해 HIV 바이러스 억제 유지 효과 측면에서 유사한 결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번 데이터는 두 건의 3상 임상시험을 통해 확보됐으며, 주 1회 복용 방식의 HIV 치료 옵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됐다.

Fierce Pharma 원문 ↗AI 자동요약 · 미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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