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지난 20일 FDA 현대화 법안(FDAMA) 3.0을 통과시키면서 동물대체시험법 도입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 법안은 2022년 제정된 FDAMA 2.0의 후속 조치로, 동물실험 용어를 비임상시험으로 변경하고 대체시험법 승인 절차를 표준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심사에서 참고용에 그쳤던 대체시험 데이터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홀로그래피 현미경 기반 기술을 보유한 토모큐브 등 관련 플랫폼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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