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키네틱스가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하며 두 번째 신약 승인 가능성을 제시했다. 회사는 첫 번째 신약 승인까지 27년이 걸렸으나, 이번 임상 결과로 두 번째 승인은 더 짧은 기간 내에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구체적인 임상시험 데이터나 적응증에 대한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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