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서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글로벌 기술사업화 아카데미 2026 Bio Project Management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신약개발 프로젝트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간·자원 관리와 부서 간 소통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프로젝트 과정에서 생성되는 자료와 산출물을 체계적으로 축적해야 한다는 점도 제시됐다. 반복 업무와 정보 관리에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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