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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항체” — 20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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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서밋·아케소, 이보네시맙 신규 데이터로 PD-1/VEGF 이중항체 의구심 해소 시도
서밋 테라퓨틱스와 아케소가 이중특이항체 신약 이보네시맙에 대한 새로운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는 경쟁 약물인 머크의 치료제와의 데이터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발표다. 월가는 이번 공개된 결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정보는 본문 요약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중항체 신약 리브리반트, 4년 만에 급여 등재 유력
한국얀센의 이중항체 항암제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최종 타결하며 보험급여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 약제는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그동안 4년 넘게 비급여 상태였다. 이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상정이 예상되며,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10월 급여 등재가 이뤄질 전망이다. 구체적인 등재 조건 및 약가 수준은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
임핀지-임델트라 병용,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서 생존 지표 개선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와 암젠의 DLL3 표적 이중항체 임델트라 병용요법이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 임상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과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나타냈다. 임델트라는 기존 후속치료에서도 화학요법 대비 생존 지표에서 차이를 보인 바 있다. 이번 결과로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소세포폐암에서 면역항암제와 이중항체 병용 전략이 새로운 치료 접근법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암젠 Imdelltra, 1차 소세포폐암 치료서 전체생존기간 개선 확인
암젠은 DLL3 표적 이중항체 Imdelltra가 1차 치료 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 관련 목표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R&D 총괄 Jay Bradner는 이번 데이터가 치료 초기 단계에서의 생존 기준을 바꿀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세부 임상 데이터는 추후 학회나 규제기관 제출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케소 이보네시맙, 폐암 임상서 키트루다 대비 전체생존기간 개선
중국 아케소가 개발한 PD-1·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이 PD-L1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임상 3상 'HARMONi-2'의 사전 계획된 중간분석에서 핵심 2차 평가변수인 전체생존기간(OS)을 충족했다. 이는 대조군인 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대비 개선된 결과다. 앞서 이 임상에서는 1차 평가변수인 무진행생존기간(PFS)에서도 이보네시맙의 우위가 확인된 바 있다. 구체적인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Akeso·Summit 폐암 신약, 키트루다 대비 생존 이익 확인
Akeso와 Summit Therapeutics가 개발 중인 이중항체 이보네시맙(ivonescimab)이 머크의 키트루다(Keytruda)와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새로운 데이터 컷 결과 생존 기간 연장과 관련한 이점을 나타냈다. 해당 시험은 이보네시맙과 키트루다를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구체적인 생존 수치나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세부 데이터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이보네시맙, 키트루다와의 head-to-head 임상서 전체생존 목표 충족
Akeso와 Summit이 공동 개발 중인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이 키트루다와의 직접비교 임상시험에서 전체생존(OS)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약 2년 전 동일 임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 우위를 보이며 PD-1xVEGF 계열 기전에 대한 관심을 이끈 바 있다. 이번 OS 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반응은 이전보다 신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OS 수치나 통계적 유의성 데이터는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온코크로스-앱티스, 공간단백체 기반 ADC·BsADC 공동개발 계약 체결
온코크로스와 앱티스가 공간단백체 데이터 기반으로 신규 항암 타깃과 항체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ADC 및 이중항체-약물 접합체(BsADC) 후보물질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온코크로스는 암 조직의 공간단백체 및 표면단백체 데이터를 분석해 신규 항암 타깃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앱티스는 자사의 3세대 ADC 접합 플랫폼 '앱클릭(AbClick)'을 활용해 발굴된 타깃을 ADC 또는 BsADC 후보물질로 구현하고 후속 개발과 사업화를 주도한다.
에이비엘바이오 기바스토미그, ESMO 2026서 mPFS 데이터 공개 예정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신약 후보 기바스토미그(ABL111)가 위암 1차 치료 임상에서 클라우딘18.2 저발현 환자를 포함한 후속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파트너사 노바브릿지와 함께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ESMO 2026에서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한다. DS투자증권은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 결과에 따라 향후 시장 접근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앱클론, 이중항체 신약 'AM105' 핵심기술 일본 특허 등록
앱클론이 EGFR과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내에서도 관련 특허를 확보한 바 있으며, 현재 미국·유럽·중국·인도·러시아·브라질 등 6개 국가 및 지역에서 특허를 출원해 권리화 절차를 진행 중이다. AM105는 EGFR과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방식의 면역항암제로 개발되고 있다.
아케소, 이보네시맙 담도암 3상 성공...폐암 논쟁 속 적응증 확대 모색
중국 바이오기업 아케소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의 담도암 대상 3상 시험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미셸 시아 아케소 CEO는 비소세포폐암을 넘어선 이보네시맙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한편 시아 CEO는 이보네시맙의 폐암 관련 임상 데이터를 둘러싼 업계의 회의적 시각에 대해서도 반박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는 이번 보도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아케소, 담도암 3상 성공…이보네시맙 폐암 넘어 적응증 확대 모색
중국 바이오기업 아케소(Akeso)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ivonescimab)의 담도암 대상 3상 임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아케소 CEO 미셸 시아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비소세포폐암을 넘어선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동시에 그는 이보네시맙의 기존 임상 데이터에 대한 업계 일각의 회의적 시각에 대해서도 반박 입장을 밝혔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통계값은 제시되지 않았다.
AZ, 볼루스토미그 3상 중단…타그리소·엔허투는 3상 성과 확보
아스트라제네카의 폐암 파이프라인에서 신약과 기존 블록버스터 간 성과가 엇갈렸다. 차세대 이중항체 볼루스토미그의 3상 임상은 중단된 반면, 기존 항암제 타그리소와 엔허투는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다. 타그리소는 MET 억제제 오파티스와의 병용요법을 평가한 3상 SAFFRON 임상을 진행했다. 신규 면역항암제 개발이 흔들리는 사이 기존 승인 약물의 내성 극복 및 적응증 확대 전략이 상대적으로 진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앱지스, 이중항체 R&D 집중…'ISU203'은 이전 모색
이수앱지스가 연구개발 역량을 면역항암 이중항체 후보물질로 이동시키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후보물질 'ISU203'은 자체 후속 개발 대신 기술이전과 협업 기회를 탐색하고 있으며, 희귀질환 치료제의 해외 판매를 통해 확보한 상용화 기반을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HER3 표적 항암항체 'ISU104'는 미국 협력사를 통해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회사는 PD-(L)1×VEGF 등 검증된 타깃을 조합한 다중특이 항체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제시했으며, 기존 면역관문억제제의 제한적 반응률과 내성 문제를 배경으로 언급했다.
Jazz의 HER2 이중항체 Ziihera, 위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
Jazz Pharmaceuticals의 이중특이항체 Ziihera가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회사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게 됐다. 회사는 Ziihera의 최대 매출 목표를 20억 달러 이상으로 설정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 AI 기반 바이오베터 항체 설계 기술 개발
신테카바이오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항체의 안정성, 생산성, 면역원성, 약효 지속성 등을 고려한 바이오베터 항체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AI로 다양한 항체 구조를 분석하고 후보 항체를 설계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회사는 기존 AI 기반 소분자 신약개발 플랫폼에 이번 항체 설계 기술을 추가했다. 해당 기술은 ADC(항체-약물접합체),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등 항체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AZ 비소세포폐암 3상 결과 발표...표적치료 목표 충족, 이중항체는 중단
아스트라제네카가 진행한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 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두 건의 표적 치료제 임상은 대조군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을 연장하며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차세대 이중특이성 항체 치료 후보물질은 효능 부족으로 개발이 중단됐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가 공동 진행한 DESTINY-Lung04 임상 3상에서는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환경에서 항체-약물접합체 엔허투가 백금 기반 화학요법과 비교 평가됐다.
아스트라제네카, PD-1·CTLA-4 이중항체 '볼루스토미그' 폐암 3상 중단
아스트라제네카가 PD-1·CTLA-4 이중항체 신약 볼루스토미그의 비소세포폐암 대상 임상 3상 'eVOLVE-Lung02'를 중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임상은 PD-L1 발현율 50% 미만인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 치료에서 볼루스토미그와 화학요법 병용요법을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와 비교하는 시험이었다. 최근 후기 임상에서 잇따라 차질이 발생하면서 회사의 2030년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파이프라인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스트라제네카, 이중항체 볼루스토미그 폐암 3상 중단
아스트라제네카가 PD-1·CTLA-4 이중항체 신약 볼루스토미그의 비소세포폐암 대상 임상 3상 'eVOLVE-Lung02'를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이 임상은 PD-L1 발현율이 50% 미만인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 치료에서 볼루스토미그와 화학요법 병용요법을 키트루다와 비교하는 시험이었다. 최근 아스트라제네카의 주요 후기 임상에서 잇따라 차질이 발생하며 2030년 매출 목표를 뒷받침할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AZ, 폐암서 엔허투·오르파시스 병용 성공…이중항체는 실패
아스트라제네카가 폐암 대상 3상 임상시험에서 엔허투(Enhertu)와 오르파시스-타그리소(Orpathys-Tagrisso) 병용요법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고했다. 그러나 같은 시점에 발표된 PD-1/CTLA-4 이중항체 후보물질의 임상시험은 목표를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두 건의 폐암 관련 성공 사례를 강조했으나 이중항체 실패로 성과가 다소 가려진 모습이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1차 평가변수 달성 여부에 대한 상세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