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이 광교에 신규 연구소를 열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기존 서울·평택연구소에 광교연구소가 추가돼 연구 기능별 전문화를 기반으로 한 3원화 체계가 마련됐다. 김태훈 대표는 이번 신설이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니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세 연구소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해 차별화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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