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026년도 국정감사를 위한 일반증인 및 참고인 출석요구안을 마련한 가운데,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현대약품 이상준 대표와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가 참고인으로 출석 요구됐다. 반면 김승원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된 제넨셀 관계자는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여야 간 증인 채택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요구안에는 일반증인 18명과 참고인 30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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