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심판원이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 와이에스생명과학이 한국산텐제약과 AGC를 상대로 제기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 6건 전부에 대해 청구성립 심결을 내렸다. 대상 특허는 녹내장 치료제 '타플로탄-에스'(성분명 타플루프로스트) 관련 특허로, 보존제를 넣지 않은 제형에 관한 내용이다. 해당 특허 중 핵심 특허 두 건은 이미 만료된 상태이며, 이번 심결로 국내 제약사들의 1회용 제제 판매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국내 제약사들의 관련 제네릭 시장 진입 움직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히트뉴스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히트뉴스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