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태국 헬스케어 기업 퍼시픽헬스케어와 개량신약 '덱시드정'의 태국 독점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퍼시픽헬스케어는 현지 허가와 마케팅, 유통을 담당하고 부광약품은 제품 공급과 현지 허가 지원을 맡는다. 퍼시픽헬스케어는 1961년 설립된 태국 헬스케어 기업으로 제약, 의료기기, 소비자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하며 태국 전역에 영업·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이번 계약을 발판으로 향후 아세안 국가로 진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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