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들의 통풍 신약 상업화 전략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LG화학은 글로벌 임상 3상 직접 개발을 중단하고 중국 파트너사를 통한 현지 상업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반면 JW중외제약은 자체 개발한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의 다국가 임상 3상을 직접 완료하고, 국내 허가와 글로벌 기술수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통풍 신약을 계열 내 최고 수준의 약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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