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정부, 바이오 후기임상 위험분담·장기자본 공급방안 논의

히트뉴스← 뉴스 목록

정부가 바이오산업의 성장단계별 투자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체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초기 기술창업부터 임상 후기, 사업화 단계까지 후속 투자가 이어지도록 고위험 단계에 대한 공공부문의 위험분담과 장기자본 공급방식을 검토한다.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R&D) 비용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방안과 IPO에 편중된 투자금 회수 구조를 M&A로 다변화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지난 12일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히트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히트뉴스에 있습니다.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히트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