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바이오산업의 성장단계별 투자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체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초기 기술창업부터 임상 후기, 사업화 단계까지 후속 투자가 이어지도록 고위험 단계에 대한 공공부문의 위험분담과 장기자본 공급방식을 검토한다.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R&D) 비용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방안과 IPO에 편중된 투자금 회수 구조를 M&A로 다변화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지난 12일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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