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onathan Borba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개월간 공석이던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 자리에 백악관 보좌관 하이디 오버턴을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Fierce의 취재에 따르면 오버턴은 상원 인준 절차를 거쳐 미국 최고 의약품 규제기관의 수장 자리를 맡게 될 전망이다. 오버턴은 현재 백악관에서 보좌관으로 재직 중이며, 의학박사(M.D.)와 박사(Ph.D.)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공식 지명 발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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