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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 FDA 승인 2년…유한양행 글로벌 수익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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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가 미국 시장에서 처방이 증가하며 수익화 단계에 진입했다. 미국 허가 이후 주요국 상업화가 확대되면서 마일스톤과 로열티 유입도 본격화되고 있다. 병용 약물인 리브리반트의 피하주사(SC) 제형 도입과 주요국 급여 확대가 추가 성장 요인으로 거론된다. 유한양행은 기술수출을 발판으로 글로벌 신약 매출 구조를 만들어가는 사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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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DART ↗
  • 유한양행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유한양행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DART ↗
  • 유한양행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DART ↗
  • 유한양행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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