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조아제약, 식약처 임상재평가 통과한 이담 소화제 '가레오액'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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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이담 소화제 '가레오액'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재평가를 완료하고 제품을 재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가레오액은 디히드록시디부틸에테르(DHBE)를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의약품으로 1989년 첫 출시된 바 있다. 조아제약은 식약처 임상재평가 기준 충족을 위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국내 6개 의료기관에서 약 3년간 임상시험을 수행했다. 기능성 소화불량증(FD)에 따른 식후불편증후군(PDS) 환자를 대상으로 4주간 투약하는 방식으로 임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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