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과의 전략적 통합을 추진하며 이사회를 재편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21일 경기 성남 본사에서 제42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임원 선임 안건을 처리했다. 신규 선임된 임원은 성광현·김성수 사내이사와 임정수·민병환 사외이사 등 총 4인이다. 이번 인선은 부광약품과의 통합 프로세스를 주도할 경영진 구성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STAT News · 2026-09-17
바이오 헤지펀드 아다르1캐피탈,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개발 위해 신생 면역질환 기업 설립
Fierce Biotech · 2026-09-17
리사타 테라퓨틱스, 실패한 인수 시도 끝에 마레아와 합병으로 활로 모색
팜뉴스 · 2026-09-17
파마리서치, 헝가리서 리쥬란 3종 공식 출시 행사 열어
Fierce Biotech · 2026-09-17
노스이뮤놀로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임상 앞두고 역합병으로 우회상장
팜뉴스 · 2026-09-17
대웅제약, 나보타 치과 영역 학술 교류 확대…APAC 학회 참가
데일리팜 · 2026-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