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티스가 10년 이상 숙성한 신안 갯벌 천일염에서 형성되는 호염성 토착 미생물 군집을 활용한 원료 '솔트바이옴'을 개발했다. 이 원료를 적용한 첫 제품 'BAC1 아토솔트'를 통해 아토피 피부 케어 시장을 시작으로 약국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나 제품 출시 시점 등은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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