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그룹이 미국을 해외 진출 우선 시장으로 설정하고 리포좀 원료, OEM·ODM, 자체 브랜드를 연계한 건강기능식품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브랜드 정식 진출 전 테스트 제품으로 시장 반응을 살피고 현지 업체의 원료 샘플 검증을 진행 중이다. 중국과 베트남에서는 OEM·ODM 제품 직수출이 이미 이뤄지고 있다. 윤지용 우리그룹 대표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6' 브리핑 후 기자단에게 해외 사업 현황과 시장별 접근 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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