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손습진(CHE) 치료제 '앤줍고'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논의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는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로 충분한 반응을 얻지 못한 환자의 경우 광선치료나 경구 알리트레티노인 등 전신요법으로 넘어가야 했다. 앤줍고는 장기간 사용 가능한 비스테로이드 국소치료 옵션으로, 국소치료와 전신치료 사이의 치료 단계를 채울 수 있는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다. 급여 적용 관련 세부 절차와 일정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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