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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이항구·김대훈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액면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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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존 이항구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항구·김대훈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와 함께 정관 일부 변경 및 윤경식 독립이사의 감사위원 재선임 안건도 가결됐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5대 1 액면병합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주당 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발행주식총수는 약 7775만주에서 약 1555만주로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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