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합의하면서 보건복지위원회 등 18개 상임위원회가 정상화됐다. 보건복지위원장은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이 맡았으며, 민주당 서영석 의원과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이 각각 간사로 선임됐다. 위원 구성에는 의사 출신 2명, 약사 출신 1명, 간호사 출신 2명이 포함돼 보건의료 및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입법 논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위원회는 향후 보건의료 정책과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법안을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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