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아이저베이주(아바신캅타드 페골)'가 건성 연령관련황반변성에 따른 지도모양위축 진행 억제제로 국내 최초 허가를 받았다. 허가 과정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투여 대상을 '중심와 중심이 보존된 환자'로 한정했다. 이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된 것으로, 관련 배경이 회의록 공개를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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