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황반변성 신약 '아이저베이', 투여 대상 환자군 한정 배경

데일리팜← 뉴스 목록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아이저베이주(아바신캅타드 페골)'가 건성 연령관련황반변성에 따른 지도모양위축 진행 억제제로 국내 최초 허가를 받았다. 허가 과정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투여 대상을 '중심와 중심이 보존된 환자'로 한정했다. 이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된 것으로, 관련 배경이 회의록 공개를 통해 알려졌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신약개발·규제승인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