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는 0.89%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2.98% 상승했다. HLB제약, HLB생명과학, HLB테라퓨틱스, HLB 등 HLB그룹 계열사 주가가 동반 급등했으며, 담관암에 이어 간암 적응증 관련 기대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CPHI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먹는 인슐린 기술이전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HLB는 리보세라닙 관련 제조시설 이슈가 거론됐다. 반면 셀레믹스, 에이프릴바이오, 스카이랩스, 동국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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