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ulia Koblitz
압타바이오는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CI-AKI)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APX-115)'의 글로벌 임상 2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안전성 평가를 충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상반응, 신체검진, 심전도, 임상실험실 검사 등 전 항목에서 투여군과 위약군 간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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