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ulia Koblitz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국제학술대회(LMCE 2026)를 개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약 35개국에서 20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요 의제는 AI와 첨단 검사기술 자체의 발전보다는 이를 검사실 운영과 진단 과정에 실제로 어떻게 통합하고 활용할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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