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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이희태 박사, 장내 미생물 공생법 담은 건강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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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이자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자인 이희태 박사가 장내 미생물을 제거 대상이 아닌 '반려미생물'로 바라보는 건강 교양서를 출간했다. 더바이오 출판이 신간 '나는 반려미생물과 산다'를 발행했다. 이 책은 약국 현장 경험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장내 미생물과 공생하는 건강 관리 방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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