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신경과 김욱주 교수와 영상의학과 신상훈 교수 연구팀이 급성 허혈성 뇌졸중 혈전제거술에서 혈관 폐색 위치에 따라 시술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기존에 효과적인 장비로 알려진 풍선가이드카테터(BGC)의 효과를 환자군별로 재검증했다. 연구팀은 환자군별 맞춤형 치료 접근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eurology India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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