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류형선 대표이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 사단법인 솔나무와 공동으로 '2026 한·아프리카 청소년 평화·희망 페스티벌'을 지난 12일 서울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엔이 지정한 '세계 청소년의 날'인 8월 12일을 기념해 열렸다. 한국과 아프리카 청소년들은 문화·예술 활동과 디지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STAT News · 2026-09-17
FDA, 채용 인력 부족으로 신규 채용도 어려움…민주당은 보건정책 감독 벼르는 중
Fierce Pharma · 2026-09-17
선파마, 원형탈모증 인식 개선 위해 'Regrowth Restyled' 캠페인 전개
Fierce Pharma · 2026-09-17
코미디언 데이먼 웨이언스, 제넨텍 캠페인서 당뇨병성 황반부종 인식 제고
메디파나 · 2026-09-17
식약처, 마약류 특사경 수사범위 확대…치료·재활 지원 강화
Fierce Pharma · 2026-09-17
FDA, 바슈롬 탬파 공장에 오염 우려로 경고서한 발부
메디파나 · 2026-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