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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수술로봇 '스타크' 국내 허가절차 착수... 구독 모델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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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가 차세대 수술로봇 '스타크'의 국내 품목허가를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회사는 연내 허가 획득을 목표로 허가 직후 국내 임상현장 공급을 준비하고 있으며 복수 의료기관과 도입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다. 사업모델 측면에서는 로봇 본체 판매 외에 의료기관의 초기 도입 부담을 낮추기 위한 구독형 모델을 검토하고 있으며, 엔드툴과 수술기구를 통한 반복매출 구조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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