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AI 넘어 번아웃·환자 목소리까지…KCR 2026 의제 확장

메디파나← 뉴스 목록

대한영상의학회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Humanity Through Imaging'을 주제로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의 임상·연구 활용과 규제·윤리를 다루는 데서 나아가 영상의학 전문의의 번아웃과 적정 업무량, 환자 참여 등으로 논의 범위를 확장했다. 기술 발전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AI 시대 의료진의 역할과 근무환경, 환자 중심 의료 등 영상의학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와 과제를 함께 다룰 예정이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메디파나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