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오기업 이노케어파마(InnoCare Pharma)의 TYK2 억제제 소피시티닙(soficitinib)이 비분절형 백반증 대상 2상 임상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이번 결과로 이노케어는 3상 임상시험 단계로 진입할 수 있게 됐다. 다케다(Takeda) 역시 동일 적응증에 대한 TYK2 억제제 개발을 진행 중이어서 두 기업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는 기사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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