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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중앙의료원, 멜라토닌·mRNA 탑재 LNP로 폐섬유증 치료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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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연구팀이 멜라토닌과 NRF2 mRNA를 함께 탑재한 지질나노입자(LNP)를 이용해 중간엽줄기세포의 항산화·항섬유화 기능을 강화하는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멜라토닌이 항산화 작용과 더불어 mRNA의 세포 내 전달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가톨릭대 기초의학사업추진단 합성생물학사업단장 구희범 교수 연구팀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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