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ulia Koblitz
미국 정부가 26개 제약사와 '최혜국(MFN)' 약가 협상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러한 협상이 미국의 처방약 지출을 낮추기 위한 다른 정책 방안들과 충돌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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