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무국은 국내 기업의 해외 인허가 장벽 해소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탁을 받아 올해 1월 출범했으며, 서울 방배동 협회 회관에 설치돼 협회가 운영을 맡고 있다. 신규 홈페이지는 분산돼 있던 규제 정보 제공, 기업 애로 상담, 지원 프로그램 안내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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