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는 지난 5월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ADESII(아데시)'를 론칭하고 특허 출원 독자원료를 기반으로 한 안티에이징 제품군을 선보여왔다. 이번에 공개된 대표 제품은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과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 2종이다.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은 독자원료 'H-EGTI'와 블랙 PDRN을 함유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꺼진 볼이나 눈가 등 탄력 저하 부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은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바쿠치올과 엘더베리 추출물, NMN을 담아 피부 톤과 모공, 탄력 관리를 겨냥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ADESII 고유의 '펄 제형'을 적용해 유효 성분 전달을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피부 턴오버 주기의 절반인 2주 내 효능 체감을 목표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ADESII 브랜드 관계자는 두 제품이 각각 탄력과 항산화 케어로 서로 다른 피부 고민을 아우르는 라인업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안티에이징 제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한미사이언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ADESII, 지난 5월 론칭
-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 독자원료 H-EGTI·블랙 PDRN 함유, 탄력·밀도 개선 목표
-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 바쿠치올·엘더베리 추출물·NMN 함유, 항산화 관리 목표
- 두 제품 모두 ADESII 고유 '펄 제형' 적용
- 피부 턴오버 주기의 절반인 2주 내 효능 체감을 목표로 설계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 더마 코스메틱
- 피부과학적 근거와 임상 데이터를 강조해 기능성을 내세우는 화장품 카테고리를 뜻한다.
- PDRN
- 연어 등에서 추출한 DNA 유래 성분으로 피부 재생과 탄력 개선 목적으로 화장품에 활용된다.
- 바쿠치올
-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레티놀과 유사한 항노화 효과를 내는 대체 원료로 알려져 있다.
- 독자원료
- 기업이 자체 개발해 특허 등으로 권리를 확보한 화장품 원료를 가리킨다.
제약사들은 신약 개발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화장품이 상대적으로 짧은 개발 주기와 규제 부담으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는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장은 피부 탄력, 항산화, 재생 등 특정 기능을 내세운 원료 경쟁이 활발하며, 임상시험을 통한 효능 검증이 마케팅 요소로 활용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Why it matters제약기업의 코스메틱 진출은 연구개발 역량을 소비재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업 다각화 전략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팜뉴스 · 2026-09-29
대웅제약, 송도에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개소
데일리팜 · 2026-09-29
보고신약 어린이 음료 '키즈짱', 첫 생산분 베트남 전량 수출
히트뉴스 · 2026-09-29
에이프릴바이오, 암젠 출신 황선진 부사장 영입해 사업개발 강화
메디파나 · 2026-09-29
센코라, 세포·유전자치료 도입 지원 서비스 출시…국내 유통업계에 새 과제 던지나
메디파나 · 2026-09-29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대전에 바이오의약품 초기개발 지원센터 개소
데일리팜 · 20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