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셀은 인공지능 기반 심장독성 평가 플랫폼에 대해 미국 FDA의 신약개발도구 적격성 평가 프로그램인 ISTAND 심사 절차 진입을 알렸다. FDA는 'AI 통합 hiPSC-CM 기능적 심장독성 스크리닝 플랫폼'의 의향서(LOI)를 ISTAND 프로그램에 수용했다고 밝혔으며, 관련 결정 통지서를 넥셀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Cardiosight-S 기반 심근세포 플랫폼에 대한 LOI도 FDA에 접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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