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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2형당뇨병 관리기기, 판정 기준 개선·요양급여 전환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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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부터 중증 2형당뇨병 환자까지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자동주입기 지원이 확대될 예정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실제 중증도를 반영한 판정 기준 개선과 요양급여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대한당뇨병학회는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관련 심포지엄을 열고 중증 당뇨병 보장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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