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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논, 아토젯·바이토린 단독 판매 전환…종근당과 공동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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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가논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과 바이토린에 대해 종근당과 진행해온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오는 7월 31일 자로 종료한다. 양사는 사업 전략 협의를 거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8월 1일부터는 한국오가논이 두 제품의 판매를 단독으로 담당하게 된다. 이번 조치로 오가논은 자사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포트폴리오 운영 방식을 변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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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DART ↗
  • 종근당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DART ↗
  • 종근당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DART ↗
  • 종근당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DART ↗
  • 종근당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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