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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유사입자(VLP), 1차 골수계 인간세포에서 표적 유전자 조작 및 CRISPR 풀드 스크리닝 가능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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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Biotechnology에 게재된 연구는 바이러스유사입자(VLP)를 이용해 1차 인간 골수계 세포(myeloid cells)에서 표적 유전자 전달과 CRISPR 기반 풀드 스크리닝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고했다. 골수계 세포는 기존 바이러스 벡터나 전기천공법으로 유전자 조작이 까다로운 세포군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플랫폼은 이러한 세포에서 유전자 편집 도구를 전달하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제시됐다. 기사 원문에 구체적인 실험 수치나 성능 지표는 제공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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