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식약처, 빌베리·보이차 등 건기식 원료 10종 내년 재평가 대상 선정

히트뉴스← 뉴스 목록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빌베리추출물, 보이차추출물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10종을 2027년 정기 재평가 대상으로 선정·공고했다. 대상은 고시형 원료 1종과 개별인정형 원료 9종으로 구성되며, 고시형 원료는 눈의 피로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빌베리추출물이다. 개별인정형 원료에는 UREX 프로바이오틱스 등이 포함됐다. 재평가는 최신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안전성과 기능성을 다시 검증하는 절차이며, 결과에 따라 기능성 인정 취소나 일일섭취량·섭취 시 주의사항 변경 등이 이뤄질 수 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히트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히트뉴스에 있습니다.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히트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