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의 천식·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씨투스(프란루카스트수화물) 제네릭 시장에 올해 3분기 10개사가 합류할 예정이다. 새로운 제네릭 산정률과 다품목 등재 관리, 계단식 약가인하 강화 등 약가제도 개편을 피하기 위해 내달에만 5개사가 동시에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등재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씨투스 제네릭은 오리지널 포함 동일제제가 총 23개 품목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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