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로슈, 근육 보존 항미오스타틴 항체 개발 중단…이중작용제에 집중

데일리팜← 뉴스 목록

로슈는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부 파이프라인 개발을 중단했다. 인크레틴 계열 치료제와 병용해 체중감량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육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하던 항미오스타틴 항체가 대상이다. 해당 후보물질은 임상2상 중간분석에서 기대 수준의 효과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받아 개발이 중단됐다. 로슈는 대신 GLP-1/GIP 이중작용제 '에니세파타이드'와 아밀린 유사체 '페트렐린타이드' 등 주력 파이프라인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신약개발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