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점안제, 안연고제 등 국소 안과용 의약품의 제형별 특성을 반영한 품질관리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기존에는 액상·현탁액·연고 등 제형별 상세 품질평가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올해 추진 중인 '신기술·신개념 의약품 가이드라인 개발사업(NEXT-G)'의 일환으로 전문가 및 업계 의견을 수렴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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