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대웅제약, 약국 전용 어린이 건기식 '임팩타임 키즈' 출시

팜뉴스← 뉴스 목록

대웅제약이 성인 중심이었던 비타민 브랜드 '임팩타민'을 기반으로 첫 어린이 라인업을 선보였다. 신제품 '임팩타임 키즈'는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으로 16일 출시됐다. 성장기 어린이의 영양 관리를 목적으로 아연, 비타민 B군 4종(B1, B2, B6, 나이아신), 셀레늄 등 6종의 기능성 원료를 배합했다. 제형은 액상 스틱이며, 기존 어린이 액상 제품보다 용량을 줄인 10mL로 설계해 1회 섭취 부담을 낮췄다. 합성색소, 보존제, 인공감미료는 배제하고 배도라지 농축액을 첨가해 복약 순응도를 높였으며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갖췄다. 대웅제약은 약국 유통망을 중심으로 성장기 소아 대상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공급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은경 CH본부장은 연령대별 세부 수요에 맞춘 품목을 지속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 대웅제약이 임팩타민 브랜드 기반 첫 어린이 건기식 '임팩타임 키즈' 출시
  • 아연, 비타민 B군 4종, 셀레늄 등 6종 기능성 원료 배합
  • 기존 대비 줄인 10mL 액상 스틱 제형으로 복약 부담 완화
  • 합성색소·보존제·인공감미료 미첨가, 배도라지 농축액 첨가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건강기능식품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인정받아 식약처 기준에 따라 표시·판매되는 식품으로 의약품과는 구분된다
약국 전용 제품
일반 유통 채널이 아닌 약국에서만 판매되도록 기획된 제품군으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강조하는 전략에 쓰인다
기능성 원료
특정 생리적 기능에 도움을 준다고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원료 성분을 뜻한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제약사들이 자사의 의약품·영양제 브랜드 신뢰도를 활용해 관련 파생 제품을 확장하는 사례가 흔하다. 특히 어린이 대상 건기식은 성인 대비 안전성과 복용 편의성이 중요하게 고려되며, 색소·보존료 등 첨가물을 최소화하는 방향이 소비자 선호와 맞물려 업계 전반의 개발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약국 전용 유통 전략은 소비자에게 전문가 상담을 통한 구매 경험을 제공해 일반 유통 제품과 차별화하려는 목적으로 활용된다.

Why it matters제약사의 건기식 라인 확장은 의약품 중심 사업의 매출 다각화 수단으로 활용되며, 약국 유통망 강화 전략과도 연결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팜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팜뉴스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해당 기업의 최근 공시DART 원문

  • 대웅제약 임시주주총회결과DART ↗
  • 대웅제약 독립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DART ↗
  • 대웅제약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DART ↗
  • 대웅제약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DART ↗
  • 대웅제약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DART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팜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