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 및 공급 파트너를 기존 센주제약에서 다이이찌산쿄 에스파로 교체했다고 공시했다. 센주제약과는 2019년 3월 체결한 계약을 양사 합의로 해지했으며, 같은 날 다이이찌산쿄 에스파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해지 사유로는 SCD411의 개발 및 일본 품목허가 절차가 마무리됐다는 점을 들었다. 일본 품목허가는 삼천당제약 명의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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