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구2026-07-30

현대바이오, 제프티 유효약물농도 관련 전임상 연구 결과 발표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XAFTY)의 유효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가 인간 폐포 오가노이드 모델에서 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 증식 지표를 낮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 전임상 지원사업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인간 배아줄기세포에서 분화시킨 3차원 폐포 오가노이드에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뒤 시험물질을 농도별로 처리했다. 감염 3일째 바이러스 증식 지표인 HA mRNA 상대 발현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실험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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